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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복지재단,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사업’ 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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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2-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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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180가구에 겨울이불, 온열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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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석희 기자] 신안군복지재단(이사장 강정희)은 본격적인 겨울 한파에 대비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진행되며, 한파에 취약한 노약자와 한부모가정 등 18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이불과 온열매트 등 방한물품을 지원한다. 특히, 난방용품이 없거나 노후화로 교체가 필요한 가구를 중점으로 선정하여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보온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겨울맞이 대표 복지사업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동절기 주거 안전 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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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안군복지재단이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을 지원했다.[사진=신안군 제공]

재단 강정희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작은 물품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복지재단은 난방 취약계층 지원 외에도 생계비, 주거환경개선, 김장김치 재료비,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